아주 아래와 같이 마음아픈 상황을 우리는 간혹 마주하게 된다...
죽었음 Why? 이유도 안알려주고 죽어버린다.. 심지어 한 epoch이 끝나고 중간 iteration 돌면서 죽기도 한다...
이럴 때는 고개를 들어 pin_memory가 true로 되어있는지 보도록 하자!
pin_memory는 메모리의 데이터를 GPU로 옮길 때의 과정을 단축시켜주는 가속화 역할을 한다고 한다.
그러나 여기를 보면 pin_memory=true로 하는 바람에 애를 먹은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.
false로 만들어주니까 죽었음 현상은 해결된 듯 하다.
우선 true로 해보고 죽는 경우에는 false로 해줘도 될 것 같긴 하다만, pin_memory에 의해 죽었을 수 있다는 사실만 인지한다면야...
'딥러닝 꿀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Pytorch에서 쓸 때마다 헷갈리는 unfold, fold 정리 (2) | 2024.01.09 |
---|---|
for문과 같은 loop문 없이 tensor을 특정 조건으로 훑고 선택 및 변경하기 (1) | 2023.07.10 |
[파이썬]리스트에서 특정 column 내용 추출하기 (0) | 2023.05.24 |
왜 torch.zeros를 쓰지 않고 torch.new_zeros를 사용할까 (0) | 2023.05.16 |
모델을 Evaluation시 필수적으로 넣어줘야 할 것 (0) | 2023.05.16 |